엎어진 김에 쉬어 간다 , 뜻하지 않던 기회를 이용하여 하려던 일을 이룬다는 뜻. 세균을 약으로 죽이거나 혹은 암세포를 억제제로 죽이는 것만이 현대의학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은 결국 암세포와 함께 인간이 몇 년 사이에 죽는 일이다. 그러나 식이요법과 정신요법으로 체액을 바꿈으로써 암세포가 그 체내에서 존재할 수 없도록 해서 병을 이긴다는 것이 자연식의 논리이다. -김정문 오늘의 영단어 - reinvestigation : 재조사, 재수사개도 무는 개를 돌아본다 , [온순하기만 해서는 오히려 대접을 못 받고] 당당히 요구를 하고 나서야 정당한 대접을 받는다는 말. 바보가 승리했다. -톰 피터스(경영의 대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과학적·철학적 발견의 90%가 침대 속에서 웅크리고 자고 있을 때에 이루어진다. -임어당 오늘의 영단어 - bust : 부수다, 부서지다, 파산하다, 파멸시키다: 파열, 실패: 앞가슴오늘의 영단어 - showdown : 대결, 발표, 공개, 폭로한국에서 감독이 시키는 대로만 했는데, 한국 선수들은 감독을 비롯한 주위 눈치를 너무 많이 의식하면서 경기를 하는데 그래가지고는 발전이 없다. 한국 축구는 속도가 너무 느리고 유기적인 플레이에 문제가 있다. 체력도 더 길러야 되고 특히 생각하는 플레이를 해야 한다. -거스 히딩크 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